부제 당신의 본향은 어디입니까?
당신의 본향은 어디입니까?
나는 당신의 본향이 어디인지 알고 있고
당신이 돌아가야 할 곳이 어디인지도 알고 있다.
그대가 가야하는 곳,
영원히 머물러야 하는 곳,
그대의 진정한 아버지가 기다리는 곳,
그곳은 천국이다.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날마다 나아가라.
뒤를 돌아 보는 일은 헛된 것이며.
소중하고 아름다웠던 모든 것들은
진정 그 곳에서 다시 보게 되리니
그리움에 애달파 하지 말고!
모든 염려는 십자가에 내려놓고...
넘어지든 실패하든 또 그리스도의 길을 가라!
낯선 타향에서의 삶에 슬픔이 없다면
그대가 어찌 나그네이겠는가?
삶이란 그 옛날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 갔던 것처럼
육신의 포로로 잠시 머무는 것일 뿐.
아버지께서 포로된 백성을 돌이키신 것처럼
이제는 아버지께로 돌아갈 때이니
하나님의 백성들이여 돌아가자!
기다리시는 아버지께로
하나님의 백성들아 들어라!
너의 아버지가 너를 부르신다.
하나님의 백성들아 들어라!
너의 아버지가 너를 부르신다.
울더라도 자빠지더라도,
또 다시 더 험악한 광야가 기다린다 할지라도,
우리는 반드시 아버지가 기다리시는 본향으로 돌아가야 한다.
우리가 이전에는 아버지를 배신하여 아버지를 멀리하였으나
이제는 아버지께 우리의 마음을 향하고
다시 돌아서지 아니하리라.
아멘!
너의 아버지가 너를 부르신다 | 부제 - 당신의 본향은 어디입니까? |타밈의 시 - YouTube
where is your home town? | subtitle -Your God is calling you. | Tamim's poems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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