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오시리라 약속하셨던 예수님은 반드시 다시 오신다.
그 날이 언제인지는 알지 못하지만 그는 반드시 다시 오실 것이며
그때는 구원의 예수가 아니라 심판의 예수로 오실 것이다.
심판의 날은 구원받은 자들에게는 이 나그네와 타국같았던 현실세계의 삶을 내려놓고
영원한 천국으로 입성하는 기쁨의 날이 되겠지만
현실세계의 편안함과 달콤함에 빠져 세속의 권세와 타협하며
그 많은 인생의 날 동안 삶의 진정한 의미는 잊은 채
삶이라는 강박에 사로잡혀 영원한 생명의 티켓인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한 자들에게는
영원한 멸망이 시작되는 날일 것이다.
그들은 일평생 죽음이 두려워 죽음에 종노릇하며 살기 위해 하나님이라도 능히 버리는 자들이며
살기 위해서라는 변명하래 세속의 권세와 타협하며 살아왔지만
결국 죽게되는 비참한 운명을 스스로 선택한 자들이다.
반면에 영원한 천국으로 입성하는 자들은 어린양이 인도하는 곳 어디라도 따르는 자들이며
그 순종에 대한 결과가 때로는 삶 속에서는 가난과 고독, 심지어 죽음일지라도
그것을 감사함으로 받아들이는 자들이다.
그들은 살기위해서라든지, 현실이 그래서 어쩔 수 없었다 라든지 하는 변명따위는
알지도 못하는 자들이며
그리스도가 그랬듯 하나님 앞에서는 예만 되고 아니오가 되지 않았던 자들이다.
'타밈칼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예수님은 어떻게 믿느냐고 질문했다가 망신 당한 신학생의 이야기 (0) | 2022.03.10 |
|---|---|
| 온 우주의 기운을 그대에게로 : 끌어당김 그 위대한 비밀 vs 믿음의 가오 (0) | 2022.03.10 |
| 어이없는 나르시스트 2 - 대왕 솔로몬 (0) | 2022.03.10 |
| 어이없는 나르시스트인 마귀의 왕 (0) | 2022.03.10 |
| 온전한 사람이 되고 싶었던 어느 술 주정뱅이의 이야기 (0) | 2022.03.10 |
댓글